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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사무국 댓글 0건 작성일 21-03-25 16: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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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CT로부터 진정한 보안부서의 독립이란…? : 신희정 상무 / 신한은행

Global Standard와 정보보호 : 이준호CSO / 한국화웨이

■ [KISA] AI 기반 보안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 <상세보기>
o 대상 : AI 기술을 활용한 신규 정보보호 제품, 서비스 개발하고자 하는 기업
o 지원분야 : 1) AI 기반 정보보호 제품 및 서비스, 2) AI 융합보안, 3)AI 역기능 방어
o 신청방법 : KISA 전자계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 (https://cont.kisa.or.kr)
o 문의 : 한국인터넷진흥원 박경호 주임 (aisec@kisa.or.kr / 061-820-1357)
온라인 설명회 바로가기

■ KISA Report <바로가기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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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검색 기간 : 2021.03.15 ~ 2021.03.23
Main News News Tracking Commentary

IT 강국의 민낯··· '물리보안'에 여전히 크게 밀리는 정보보안, 왜?

o 보안 홀대 논란에..과기정통부, '정보보호' 명칭 넣는 고육지책 (19년 11월)

o 기업의 보안투자 막는 정부의 과도한 보호주의 (14년 9월)

icon_comment.gif정부는 디지털 뉴딜, K-사이버방역 등으로 정보보안산업 육성 의지만큼 예산을 배정한 것일까?

다크웹 통해 개인정보 유출 심각…크리덴셜 스터핑 등 공격에 활용

o 전 세계 카드사기 규모 33조원... “다크웹 개인정보 유출 탓” (20년 2월)

o "한국인 여권정보 21만건 다크웹 노출" (19년 9월)

icon_comment.gif정보 유출을 위한 사이버 위협 트렌드는 변화하고 있다. 국가 차원의 다크웹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시급하다.

이용자의 ‘방심’ 노리는 해커들··· 보안준칙 숙지해도 당하기 일쑤

o 해커는 방심을 노린다 (20년 2월)

o 변종 악성코드 기승...사용자 불안·방심 노린다 (15년 6월)

icon_comment.gif모든 사고는 순간의 ‘방심’에서 시작된다.
클라우드에서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는 3가지 베스트 프랙티스

o "클라우드 보안, 자동화가 곧 위험 최소화" (20년 4월)

o 기업 클라우드 성패 좌우하는 데이터 보안 (19년 8월)
icon_comment.gif베스트 프랙티스의 적용, 안되는 이유는?
OECD "소스코드는 곧 취약점…쉬쉬해선 안돼“

o 해커 먹잇감 된 오픈소스…상반기 취약점 43% 차지 (18년 7월)

o 앱 49% “고위험 오픈소스 코드 사용” (20년 7월)
icon_comment.gif화이트 해커를 양성하자는 목소리는 높아지고 있지만, 정작 화이트 해커를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은 없다.

지난해 해커 및 범죄자들이 모든 사업 부문에서 COVID-19 악용한 방법

o “전 세계서 ‘코로나19’ 악용 사이버 공격 발생” (20년 4월)

o 코로나19 불안 심리 악용…WHO 사칭 악성메일 '기승' (20년 3월)

icon_comment.gifCOVID-19 팬데믹 대응, 정보보호만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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